[한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조정실의 새로운 수장으로 경제 정책 전문가인 임기균 전 예산실 차관을 임명했습니다.
2026년 7월 10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금요일(10일) 임기균 전 예산실 차관을 국무조정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대통령실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임기균 신임 실장은 윤창렬 전 실장의 뒤를 이어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국무조정실의 책임을 맡게 됩니다. 성기홍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임 신임 실장이 경제 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서, 복잡한 경제 정책을 조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부처 간의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임기균 신임 실장은 예산실 차관직을 맡기 전, 조달청장을 역임하였으며 기획재정부에서 다양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