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대한민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이란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은 이란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3(25-23, 18-25, 21-25, 25-20, 15-12)으로 패했습니다.
이번 결과로 인해 대한민국 남자 배구는 1962년 종목 도입 이후 처음으로 두 차례 연속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기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23년 대회에서는 7위로 대회를 마친 바 있습니다.

경기 중 허수봉 선수는 팀 내 최다인 22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고, 임동혁 선수 또한 18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하지만 이란의 강력한 전력을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