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자 기사 내용입니다.
[한줄 요약] 배우 구교환 씨와 이옥섭 감독이 2022년부터 법적 부부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배우 구현 씨의 소속사 나무에이액터스는 구교환 씨가 영화감독 이옥섭 씨와 2022년에 혼인 신고를 마치고 부부로서 생활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동반자이자 가족으로서 곁을 지켜왔으며, 각자의 커리어에서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두 사람은 2013년 이옥섭 감독의 단편 영화 촬영 중 처음 만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Leave a Message After Beep'(2018), 'Maggie'(2019) 등 여러 작품에서 함께 작업하며 예술적 교감을 나누었으며, 2020년에는 열애 사실을 공식화한 바 있습니다.
구교환 씨는 2008년 데뷔 이후 드라마 'D.P.' 시리즈와 영화 '반도'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에는 'Reawaken Man: the Red'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이옥섭 감독은 현재 배우 이나영 씨가 출연하는 두 번째 장편 영화를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